阿斯達(아사달) 또다른 이름

阿斯達(아사달) 또다른 이름
“無葉山(가새없을.아시벌_잇벌.곳)”
삼국유사 고조선 편..

“무엽산”은
오늘날 말로
無窮(無이체자 중 하나: 窮가새아니잇알.無업새)
世(世잇벌.木잀.잇을)
山(뫼.곳)인데

그 글자를 찿았습니다.
만약 “無邑”이란 고유지명이 없다면 아래글자는

無ㅂ邑(가새없.벌을.곬올/가새없.벌얼.알벌(알들)
無邑
이니

無葉山(가이없.잇벌. 곳) 과 같습니다.

無는 통상
大(太) “새”
業 “업을”이 붙어
“업새” “없”이라 쓴 글이지만

오늘날 無의 앞글자 처럼
井井 아니잇을(끊을 弗과 같은 의미)
火火 올(떨올잇을 秋(낱떨올)처럼 )
“아니잇을.떨올잇을”이니

有”하나로잇을”나
在(才) “가둘잇을.굀잇을. 즉 겉(형태)잇을”과
반대되는 우리말입니다.

無는 “없. 업새”또는
“아니잇을” 즉 없을인데

또 다른 이체자는
“가새없을” “끗달알잇을”즉
오늘날 “無窮무궁”으로도 푸니
곧 “한없을”이란 우리말입니다.

無葉山을 파자하면

無 ——- 할느를
世 잇벌.잇펼 ——- 새
木 이(잀)
山곴(뫼_맛닿.돝.솠)–곳(=벌.들)

우리말 “벌”은 “들” “홀” 또 “곳”과 통용하며
옛글에서 山과 火는 통용하는 글로 초기글자에선 실로 구분이 가지 않습니다.

또 世는
◊ “잇.앗” 즉 “씨”가
止 “발”에 붙은 글자로

“잇벌.앗벌”이니 “앗이벌.아시벌”입니다.
곧 “씨벌을”곳이 世이지요.만물이 씨펼곳이지요.

같은 글자가
葉(엽)이니

世 잇벌.잇펼(중복소리.센소리)
木 이
입니다.

여기서 木은 “잇을.잀.이”로 종성소리로 사용됩니다.

또 邑(읍)은

ㅇ 알
|> 벌 또는 들(달) 또는 곬

로 “알벌. 알들”이며 또 “곬을.고을”입니다.
고을로 일반적으로 읽어
“내리곬을 州(주) ” _내川(물水)가잇을.

ㅣㅣㅣ>ㅣ

처럼 읽지만



ㄹ “알시르.아시잀을”로 읽습니다.

怨(원)은 에서 夕의 옛 글이 이와 같은데
“실을”로 읽어 “실어.하올”로 읽음과 같습니다.

김홍선 선생님과의 유익한 대화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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