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 멸실의 대표적인 사례

사료 멸실의 대표적인 사례
*고구려 동천왕 18년(244) 위나라 장수 관구검이 고구려의 수도 환도성을 공격하고 함락하여 많은 사서를 소각함
*백제 의자왕 20년(660)나낭 연합군에게 사비성이 함락되면서 사고가 소진됨
*고구려 보장왕 27년(688)당나라 장수 이적이 평양성을 공격하여 전적을 모두 탈취함
*신라 경순왕 원년(927) 후백제의 견훤이 애장왕을 치고 신라 서적을 전주로 옮겼으나 왕건에게 토벌당할 때 서적이 방화 소각됨
*고려 인종4년(1129)금나라에 서표(맹세하는 표문)을 바친 후 고려서적을 금나라가 수거해 감
*고려 고종20년(1233)몽고의 난으로 서적이 쿠빌라이에 의해 소진됨
*조선 태종11년(1411) 오부학당을 송제에 의거하여 설치하면서 비유교적 서적을 일체 소각함
*임진왜란(1592~1598)으로 무수한 전적이 방화로 소실됨
*병자호란(1636~1637)으로 수많은 사서가 소멸됨
*한일강제병합(1910)이후 일본이 20여 만 권의 서적을 탈취하거나 소각함, 중요서적은 일본으로 밀반출
·송호수는 한뿌리민족사상에서 초대총독으로 부임한 데라우치마사타케는 1910년 11월부터 전국의 각도.군.경찰서를 동원하여 1911년 12월 말까지 1년2개월 동안 계속된 제1차 전국서적 색출에서 ‘단군조선’관계 고사서 등 51종 20만권을 수거하여 불태웠다고, 광복후에 출간된 ‘제헌국회사’와 문정창의 저서인 ‘군국일본조선강점36년사’는 밝히고 있다.
·이렇게 외세의 침략, 우리스스로 저지른 과오로 한국사의 참모습을 확인 시켜줄 사서들이 살아지고 천우신조로 환단고기, 단기고사, 규원사화, 제왕연대력 등 몇 종의 사서가 보전 되어 전할 뿐이다.
#좌우를 넘어 한겨레의 정체성을 찾아라!
참고문헌: 환단고기 출간 100년, pp512~513
이강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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