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회복을 통한 통일된 홍익문명국가를 건설하는 것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길이요 목표 입니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잠자는 우리 한민족의 위대한 영혼을 일어켜 깨워야 합니다.
나라는 형태요 역사는 혼 魂입니다

얼과 혼은 바른 역사정신에서 나옵니다.

역사를 바로 세우지 못한 민족은 항상 외침에 시달렸고 내부적으로는 분열과 반목을 거듭하다가 망국으로 치닫게 됨은 역사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한뿌리사랑 세계모임은 잃어버린 우리 상고시대의 역사를 되찾아서 역사정신과 민족의 얼을 바로 세우고자 하는 역사 지킴이 민초의병들의 모임 입니다.우리의 책무는 잊혀지고 왜곡된 상고시대의 역사를 복원하고 우리 한민족 고유의 홍익 인본사상을 현대사회에 맞게 재정립함으로서 민족의 주체성과 자부심을 회복하고 다가올 한민족의 웅비시대를 우리 손으로 열어 나가는 것 입니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왜곡된 역사 중독상태에서 벗어나서 우리 역사를 제대로 바라보는 시각이 중요합니다.우리 역사를 축소왜곡하는데 해악을 끼친 3대독은

– 한족漢族들이 수천년간 저질러온 중독中毒과
– 일제가 악독하게 저지른 왜독倭毒,
– 오늘날 자행되고 있는 무분별한 양독洋毒 입니다.

한족 중심의 중화사관으로 바라보는 우리 역사는 변방사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일제가 조작한 우리 역사는 머리가 잘려나간 반쪽짜리 기형적인 역사 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이러한 잘못된 역사를 배워 왔습니다
더구나 일제 강점기가 끝나고 제대로 정신도 차리기전에 해방과 더불어 불어닥친 외세와 서양사상은 남북을 분단시키고 민족정신 자체를 말살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우리는 이 3대해악을 극복하지 못하면 세계사에서 영원히 종속적인 변방사로 남아 있을 것 입니다.

자학적인 중화사관과 반도 식민사관은 진취적인 대륙사관으로 극복하고
유태 유일사관은 우리 고유의 인본주의 홍익사관으로 극복해서
분열과 반목에서 통합으로
반도에서 북방대륙과 해양으로
변방국에서 중심국으로
우리 자신의 역사관부터 개조해 나가야 할 것 입니다.

지금 시대는 과거의 영토전쟁 시대를 마무리하고 문화와 역사전쟁의 시대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훌륭한 정신문화와 편협하지 않은 인류보편사상, 바른역사를 간직한 민족이 세계를 이끌어 가는 시대 입니다.
우리 한민족에게는 세계 어디에 내어 놓아도 손색없는 보편적인 가치로서 경천애인 敬天愛人 제세이화濟世理化를 바탕이념으로 하는 홍익인본 弘益人本 사상이 수천년간 전수되어 내려 왔습니다.
환인 桓人, 환웅桓雄, 단군왕검 檀君王儉 시대의 역사와 그 문명인 홍산문명 紅山文明은 세계문명의 원조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바른 역사정신으로 무장한 훌륭한 역사 지킴이를 양성해 내고 우리 한사모의 주체적인 역사관을 반영한 새로운 역사교과서를 펴 내는 것은 우리들의 중요한 목표가운데 하나가 되겠습니다. 산업화와 민주화의 시대를 넘어서 진정한 역사혁명을 통한 민족통일국가를 건설하기위한 대장정의 길을 함께 헤쳐나가야 할 것 입니다.

우리는 선조들이 이룩한 위대했던 상고역사를 다시 깨우치고 그 역사정신을 이어받아서 중고 시대 이래에 굴곡되고 자기비하에 빠진 역사를 마감하고 세계사를 선도하는 중심국가로 이끌어야 하는 시대적인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 각처에 뿌리내린 한민족과 국내를 아울러 뜻있는 민초역사의병 일꾼들이 함께 모여 민족주체세력을 형성하고 장차 맞이할 통일된 홍익문명국가 건설의 이념을 역사 속에서 찾아 내어 정립해야 할 것 입니다.
소중화小中華의 변방국에서 대중화大中華의 중심국으로
한민족 일만년의 꿈인 신 고조선 건국을 우리 손으로 실현해 내야 할 것 입니다.

또한 우리 고유의 홍익사상을 중심으로 동양의 선仙 불佛 유儒를 융합해서 세계보편사상을 재창조하여 세계인에게 전파함으로서 갈등과 원한없는 평화로운 인류사회가 되도록 이바지해야 할 것 입니다.
홍익인본, 문명대국, 세계중심을 3대 목표이념으로 하여 역사 변방국으로서 체념하고 살아 왔던 소중화 반도국가 시대를 마감하고 대륙과 열도를 경영했던 진취적인 역사정신을 되살려 밝고 큰 한민족의 웅비시대를 열어 가고자 합니다.
이러한 목표들를 위하여 우리 한뿌리사랑 세계모임은 작은 생각의 차이를 해원상생解怨相生의 홍익역사정신으로 극복하고 하나의 목표를 위하여 서로 이끌고 격려하면서 모든 인재들을 담아갈수 있는 큰 산이요 깊은 물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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